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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8년만에 日 방문한 중국 총리에 '국빈급 대접'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와 리커창 중국 총리(오른쪽) [사진=신화통신] 중국과 관계 개선에 힘을 쏟고 있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중국 총리 자격으로는 8년 만에 일본을 방문한 리커창(李克强) 총리에게 극진한 정성을 쏟고있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일본의 한 외교 관계자는 “일본 정부가 리 총리를 외국 총리로서는 최고위급인 ‘공빈(公賓)’으로 대우해 중·일 관계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가 10일 전했다
2018-05-10 17: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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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란 핵협정 계속 유지돼야, 없는 것보다 낫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란핵협정(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사진=AP연합]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이 이란 핵협정(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 탈퇴를 선언하면서 관련국의 향후 행보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중국은 이란 핵협정을 유지할 전망이다. 중국 관영언론 신화통신사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이란을 방문한 궁샤오성(宮小生) 중동문제 특사가 8일(이란 현지시간) 이란 정부 관계자
2018-05-09 16: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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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시비걸지마" 중국, 힐러리에 쓴소리
힐러리 클린턴 미국 전 국무장관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중국의 영향력 확대 움직임을 비난한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에 중국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이 다른 나라에 내정 간섭을 했다는 힐러리의 발언은 터무니 없는 말”이라며 “중국은 ‘내정 간섭’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강하게 말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
2018-05-09 14: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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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관영언론 북중관계 띄우기
환구시보 5월9일자 1면 헤드라인에 크게 게재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회동 기사. [사진=환구시보] 중국 관영언론들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0여 일 만에 또 다시 회동한 것을 적극 보도하며 북·중 전통우호 관계와 중국역할론을 강조하고 나섰다. 관영 환구시보는 9일자 사평에서 북·중 정상이 상호 방문이라는 외교적 관례에 제약 받지 않고 빈번하게 회동하는 것은 북중 관계가 신속히 회복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양국 고위층이 상호 신뢰
2018-05-09 14: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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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허 부총리 다음주 미국 방문? 중국 외교부 "긍정적 신호"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 [사진=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중국 외교부가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가 내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할 것이라는 백악관의 입장에 대해 확답은 하지 않았으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우리는 백악관의 이러한 발표가 미국이 중국과의 경제·무역 갈등과 관련해 합의점을 찾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이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답했다. 또, "평등한 협상으로 갈등과
2018-05-09 08: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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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정차이 전 충칭 당서기, 288억원 뇌물수수로 무기징역
쑨정차이 전 충칭시 당서기 [사진=바이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이을 차기 지도자 중 하나로 꼽혔던 쑨정차이(孫政才·54) 전 충칭(重慶)시 당서기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톈진(天津)시 인민법원은 이날 쑨 전 서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면서 정치권리를 종신 박탈하고 개인재산을 모두 몰수한다고 밝혔다. 쑨 전 서기는 약 1억7000만 위안(약 288억원)에 달하는 뇌물수수 혐의로 지난 2월 기소돼 톈진시 제1중급인민법원에서 재판을 받아왔다.
2018-05-09 08: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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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귀국하자마자…" 트럼프 시진핑 전화통화
시진핑.트럼프 전화통화. [사진=아주경제DB]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8일(현지시간) 전화통화를 통해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다고 중국 국영중앙(CC)TV 등 중국 매체가 보도했다. 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롄에서 시진핑 주석과 회담을 하고 떠난 지 5시간여 만에 미·중이 전화를 통해 북한 비핵화 해법에 대한 논의를 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통화에서 중국의 한반도 문제에 관한 입장을 재천명하고 "북·미 정상회담을 지지한다"고 말
2018-05-09 07: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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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시대 특색 대국 외교, 개혁·개방 확대로 이룬다”
㎣ 치전훙 중국국제문제연구원장이 지난 3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호텔에서 열린 한·중 고위지도자 아카데미 특강 행사에서 '신시대 중국 특색 대국외교'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검 기자] “유일하게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은 계속해서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계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는 관점으로 개혁·개방을 추진해 신(新)시대 중국 특색 대국외교의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중국 외교부 싱크탱크인 중국국제문제연구원의 치전훙(戚振宏) 원장은 지난 3일 서울 남산 밀
2018-05-08 16: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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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다롄 방문설" 한달여만에 북중 정상 또 만나나
중국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을 전격 방문한 북한 최고위급 인사가 여러가지 정황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도 자국산 항공모함 시험 운항식 참석차 다롄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져, 한달여 만의 양국 최고지도자 재회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8일 오후 1시 반 넘어 북한 국영 고려항공의 항공기 1대가 다롄 공항에 착륙한 것을 확인했다면서 북한 고위급 인사의 방중 가능성을 제기했다. 앞서 도쿄신문도 북·중 여러 소식통을 인용해
2018-05-08 14: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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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커창 선물보따리 "인도네시아 팜유 50만t 수입 약속"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리커창 총리가 7일(현지시각)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인도네시아로부터 50만t 규모의 팜유를 수입하기로 약속하는 등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리 총리는 7일(현지시각)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향후 팜유 50만t를 비롯해 제비집, 코코아, 과일 등 인도네시아 농산품을 수입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8일 보도
2018-05-08 07: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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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중국 총리, 6일 인도네시아 방문…우군 확보 총력전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도착한 리커창 중국 총리가 수카르노하타 국제공공항에서 군 의장대 사열을 받고 있다. [사진=중국정부망]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으로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가운데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지원군 확보에 나섰다.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에 따르면 리 총리는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위치한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조코
2018-05-07 16: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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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북·미 정상회담…美 트럼프 용감히 전진해야"
환구시보가 7일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 양국이 더 용감하게 전진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사평을 게재했다. [사진=환구시보] 중국 관영언론이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면 사실상 미국의 책임이 크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꼬집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더 적극적으로 주동성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는 최근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례적으로 미국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직후 나온 중국 언론의 반응이다. 북한 외무성은 지난 6일 이례적으로 침묵을 깨고 오늘날 한반도 정세
2018-05-07 11: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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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크롱 “태평양서 힘의 균형 유지해야”…중국 정부 ‘발끈’
4일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화춘잉 대변인이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중국 외교부] 호주를 공식방문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태평양 지역에서 균형을 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중국을 겨냥하자 중국 정부가 발끈했다. 중국의 군사적 영향력이 호주의 앞마당인 남태평양까지 미치자 영국에 이어 프랑스도 호주 편에 가담해 중국을 견제하는 모양새다.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랑스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째로 호주를 공식 방문한 마크롱은 맬컴 턴불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기자
2018-05-06 13: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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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양제츠 북미회담 앞두고 통화 "완전한 비핵화" 강조
양제츠(楊潔篪)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위원 겸 중앙외사공작위 판공실 주임 [사진=바이두]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제츠(楊潔篪)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위원 겸 중앙외사공작위 판공실 주임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전화통화를 통해 양국 공통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중국 관영 신화망(新華網)이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늦은시간 전회회담으로 건설적이고 결과 지향적인 양국 관계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양 위원은 "양국 관계는 현재 중요한 단계에 놓였다"며
2018-05-06 08: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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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중국 '시진핑 사상' 재차 강조
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성대하게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막강한 권력을 확보해 '시황제'로 불리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이 공산주의의 창시자인 칼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을 맞아 연단에 올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4일 보도했다. 이날 오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는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물론 리커창(李克强) 총리 등 최고지도부 7인 상무위원이 전원 참석해 마르크스주의
2018-05-04 17: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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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방비 지출 증가 세계 1위… 군비경쟁의 원흉으로 꼽히기도
[사진=바이두] 중국이 세계에서 국방비 지출이 가장 많이 증가한 국가인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과 주변국의 잦은 충돌이 아시아와 중동 지역 군비경쟁을 유발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SIPRI)가 전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국방비 지출은 전년대비 5.6% 증가한 228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가 3일 보도했다. 이는 전 세계 국방비 지출액인 1조7390억 달러의 13% 달하는 액수로 미국(6100억 달러)에 이어 2
2018-05-03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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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간 왕이, 김정은 위원장 만나 "북·중 소통 강화하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일 북한을 방문한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만나 악수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한반도 평화 정착의 과정에서 중국 배제를 막기 위해 북한으로 달려간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났다. 중국 외교부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김 위원장과 왕 국무위원이 만나 북한과 중국의 깊은 전통적인 우의를 강조하고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소통을 강화하는데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이 한반도의 평화 국면을
2018-05-03 18: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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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머니 앞세운 중국 외교, 대만 수교국 계속 줄어들 듯
1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台) 국빈관에서 미구엘 말도나도(왼쪽) 도미니카 공화국 외교장관과 중국 왕이(王毅)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국교 수립 공동성명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30일 남미의 도미니카 공화국이 중국과의 수교를 공식 선언하면서 대만과의 단교 '도미노 현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 1일 대만 수교국이었던 도미니카 공화국이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중국은 지난해 6월 대만 수교국인
2018-05-03 16: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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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노벨평화상 수상? 중국은 어떻게 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바이두] “지난달 26일 미국 한 어린이의 ‘미국은 왜 다른 나라를 폭격하나’라는 질문에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나쁜 행동을 한 사람에게 그건 나쁜 행동이라고 알려준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 같은 거짓말로 어린아이는 속일 수 있었겠지만 세상을 속일 수는 없을 것이다.” 지난달 27일 성공적으로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을 이유로 미국 언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가능성을 보도한 것에 대해 중국 뉴스포털
2018-05-03 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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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할 없었다면 현재의 한반도 결과 나오지 않았을 것”
치전훙 중국국제문제연구원장이 3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호텔에서 열린 한·중 고위지도자 아카데미 특강 행사에서 '신시대 중국 특색 대국외교'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검 기자] “한국과 중국은 이웃 국가이다. 중국이 진정으로 역할을 하지 않았다면 현재 한반도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평화협정에 있어 중국은 계속해서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중국 외교부의 싱크탱크인 중국국제문제연구원의 치전훙(戚振宏) 원장이 3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호텔에서 열린 한·
2018-05-03 15: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