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軍검찰, 구속만료 앞둔 전 계엄군 사령관 4명 직권보석 요청
    軍검찰, 구속만료 앞둔 전 계엄군 사령관 4명 직권보석 요청 군 검찰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구속된 계엄군 주요 사령관들에 대해 군사법원에 직권 보석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군 검찰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전 계엄사령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 등 계엄군 주요 지휘관 4명에 대해 조건부 보석 결정을 내려달라는 의견서를 전날 재판부에 제출했다. 군 검찰은 1심 재판 구속기간(6개월) 만료가 임박한 피고인들이 조건 없이 석방되면 2025-06-17 17:28
  • 해군 지능정보화·유무인 복합체계 콘퍼런스 개최
    해군 '지능정보화·유무인 복합체계 콘퍼런스' 개최 해군은 17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5 해군 지능정보화 정책발전 세미나(NIIPS) & 네이비 씨 고스트(Navy Sea GHOST) 발전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네이비 씨 고스트는 수상·수중·공중 모든 영역에서 인공지능(AI), 초연결, 초지능 기반으로 유·무인 전력을 효과적으로 통합 운용해 작전임무수행 능력을 극대화하는 체계를 뜻한다. 이번 행사는 해군과 유관기관·업체 간 다양한 해양 무인체계의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해군 전력건설 방향과 정책에 대한 산&middo 2025-06-17 15:31
  • 오세훈 부인 강의실 침입 혐의 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 무죄 확정
    '오세훈 부인 강의실 침입 혐의' 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 무죄 확정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인이 수업하는 강의실에 무단침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민언론 더탐사' 강진구 전 대표의 무죄가 최종 확정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방실침입 혐의로 기소된 강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지난 3월 확정했다. 강 전 대표는 지난 2022년 5월 송현옥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가 수업하는 강의실에 몰래 들어가 녹음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1심과 2심은 강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지난해 2월 1심 재판부는 “사 2025-06-05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