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여야 12일 본회의서 합의 법안 처리키로
    [속보] 여야 "12일 본회의서 합의 법안 처리키로" 여야 "12일 본회의서 합의 법안 처리키로" 2026-02-04 17:21
  • [속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위원장은 국민의힘
    [속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위원장은 국민의힘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위원장은 국민의힘 2026-02-04 17:20
  • 장동혁 대한민국 리노베이션 TF 구성하자...지속가능한 길 찾아야[전문]
    [전문] 장동혁 "대한민국 리노베이션 TF 구성하자...지속가능한 길 찾아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논의할 국회 차원의 '대한민국 리노베이션 태스크포스' 구성을 제안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혁명적 인구 정책과 지방 정책이 아니고는 인구 절벽도, 지방 소멸도 막을 길이 없다"며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각계 전문가들을 대거 참여시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의 길을 함께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행정통합부터 '지방 혁명'의 차원에서 논의의 테이블에 올리자" 2026-02-04 10:10
  • 좌초됐던 민주당 1인1표제, 중앙위 재표결 끝에 가결
    좌초됐던 민주당 '1인1표제', 중앙위 재표결 끝에 가결 한 차례 제동이 걸렸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 1표제’가 최종 확정됐다. 민주당은 이날 대의원과 권리당원에게 동일한 투표권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당헌 개정안이 재적 위원 과반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3일 밝혔다. 민주당에 따르면 2~3일 이틀간 진행된 중앙위 투표에는 전체 위원 590명 가운데 515명(87.29%)이 참여했다. 이 중 312명(60.58%)이 찬성표를 던져 의결 요건을 충족했다. 반대는 203명(39.42%)이었다. 이번 개정안은 정 대표가 내세운 ‘당원 주권 강화&r 2026-02-03 19:16
  • 우 의장 설 전까지 국민투표법 개정하자
    우 의장 "설 전까지 국민투표법 개정하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설 연휴 전까지 국민투표법 개정을 완료하자고 촉구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임시국회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 2월 임시회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국민투표법 개정을 더는 미루지 말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은 국가 주요 정책에 관한 신속한 국민적 합의 절차가 필요해도 국민 투표가 불가능하다"며 "개헌의 절차적 걸림돌이 돼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개헌안을 내놓을 수 있어도 국민투표 제도가 없어 개헌 2026-02-02 16:06
  • [속보] 與,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전준철 변호사 추천
    [속보] 與,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전준철 변호사 추천 與,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전준철 변호사 추천 2026-02-02 14:57
  • 여야, 연일 부동산 대책 충돌…정책 뒷받침 최선 vs 4자 협의체 제안
    여야, 연일 부동산 대책 충돌…"정책 뒷받침 최선" vs "4자 협의체 제안" 여야가 정부의 1·29 부동산 대책 발표를 놓고 연일 충돌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등 잇따른 메시지를 내자, 더불어민주당은 정책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법 지원 등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민감한 부동산 문제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로 다루는 것은 정책 토론이 아닌 시장을 향한 협박"이라고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민주당·국민의힘·국토교통부·서울시가 함께하는 4자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박수현 민 2026-02-02 14:27
  • [오늘의 뉴스 종합] 내일부터 2월 임시회…與 대미투자법·3차 상법 개정 처리 집중 外
    [오늘의 뉴스 종합] 내일부터 2월 임시회…與 '대미투자법·3차 상법 개정' 처리 집중 外 2월 임시국회가 2일 막을 올리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미국 관세 대응을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을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사이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3차 상법 개정안과 사법 개혁안 등 쟁점 법안들도 이달 중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 현안 관련 기자회견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상정된 뒤 소위에 회부되면 재경위 차원의 특별법 논의가 가능해진다"며 "2월 말∼3월 초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판 2026-02-01 21:41
  • 국힘, 부동산 정상화 5000피보다 쉽다 李발언에 호통경제학…왜 못했나
    국힘, '부동산 정상화 5000피보다 쉽다' 李발언에 "호통경제학…왜 못했나"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정상화는 5000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오후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호텔경제학에 이은 호통경제학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언제는 '서울·수도권 집값 때문에 욕을 많이 먹는 편인데, 보니까 대책이 없다'더니 갑자기 '부동산 정상화는 코스피 5000피, 계곡정비보다 훨씬 쉽다. 불 2026-01-31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