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캉이' 보려고 쌍안경까지…북항에 몰린 시민들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이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찾아온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수로 주변에는 부캉이의 모습을 직접 보려는 사람들이 빼곡히 자리를 잡았다. 난간에 기대 수면을 바라보거나 휴대전화를 들어 부캉이를 촬영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부캉이는 지난달 18일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처음 발견된 뒤 현재까지 이곳에 머물고 있다. 수로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두 차례 구조 작업이 진행됐지만 부캉이는 여전히 북항 수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부캉이는 수로를 따라 쉼 없이 움
    [광화문 갤러리] 부캉이 보려고 쌍안경까지…북항에 몰린 시민들
  • 반보병지뢰 들어보이는 양진혁 합참 작전부장 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관련 합동 현장조사 TF 최종 조사 결과 발표 브리핑에서 이전에 수거했던 수지 반보병지뢰를 들어보이고 있다.
    [포토] 반보병지뢰 들어보이는 양진혁 합참 작전부장
  • 최근 침해위협 대응 전금융권 긴급 점검회의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최근 침해위협 대응 전금융권 긴급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2026.10.04
    [포토] 최근 침해위협 대응 전금융권 긴급 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