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중미 월드컵] 스위스, 승부차기 끝 콜롬비아 제압…72년 만 8강 진출
스위스의 요한 만잠비
스위스가 콜롬비아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스위스는 8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콜롬비아와 전·후반 90분, 연장 30분까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양 팀은 정규시간 내내 득점 없이 맞섰다. 콜롬비아는 후반 중반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빼고 후안 페르난도
024일전
-
[오늘의 운세] 띠별 운세-7월 8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년 7월 8일 (수요일·음 5월 24일) 운세는?
▶쥐띠 오늘의 운세 "경쟁보다는 타협과 협력이 필요한 날입니다. 주변 사람들을 당신의 편으로 만드세요."
72년생 - 주변의 조언을 잘 따라야 할 때입니다. 귀에 거슬리는 말이라도 잘 새겨들으세요.
84년생 - 몸을 낮추고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세요.자신을 낮춰야
025일전
-
[오늘의 운세] 별자리별 운세-7월 8일
아주경제가 오늘의 운세를 알려드립니다. 오늘 별자리를 통해 본 당신의 운세는 무엇일까요? 오늘의 운세를 확인하고 싶다면,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1. 물병자리 (1월 20일∼2월 18일)
아무리 혹독한 겨울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봄에게 자리를 내어주기 마련입니다. 이제 그동안의 침체되고 어려웠던 일은 봄에 눈 녹듯 스르르 풀어지게 될 것입니다.
025일전
-
테일러 스위프트 웨딩드레스, 샤넬 아닌 디올이었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의 결혼식이 명품 패션업계의 화제로 번졌다.
로이터 통신은 6일(현지 시간) 스위프트와 켈시가 지난 3일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올린 결혼식에서 디올 오트 쿠튀르(고급 맞춤복)를 착용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의상은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너선 앤더슨이 디자인했고, 스위프트의 웨딩드레스 실물 사진은 아직
025일전
-
"유튜브·커뮤니티 글도 신고 대상"…오늘부터 달라진 허위정보 대응
SNS 앱
온라인 허위조작정보 대응을 위한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오늘(7일)부터 시행된다.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작 이미지, 영상, 허위 게시물이 빠르게 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신고·처리 체계가 본격 가동된 것이다.
일정 규모 이상 온라인 플랫폼은 허위조작정보 대응 운영정책을 마련하고, 신고 접수와 처리 절차를 운영해야 한다. 신고가 접수되면
125일전
-
[북중미 월드컵] 피파 랭킹 1위와 29위, 몸값은 7배 차이…메시 앞에 선 살라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모하메드 살라의 이집트가 월드컵 8강 길목에서 만난다.
아르헨티나와 이집트는 8일 오전 1시(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승자는 스위스-콜롬비아전 승자와 8강에서 만난다.
객관적 전력은 아르헨티나 쪽으로 크게 기운다. 피파가 지난달 11일 발표한 남자 세계랭킹에서 아르헨티나는 1
025일전
-
'팬마음 트로트 스타'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앱 광고를 시청하고 돈을 얻는 앱테크가 열풍을 타고 있다. 아주경제가 7월 7일 현재 출제된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을 공개한다.
이날 '팬마음 트로트 스타 71차 투표에서 목표를 달성한 모든 스타에게 OOOOO역 광고를 100% 선물해드려요! (초성 힌트: ㅅㅇㅈㅎㅊ)'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 문제의 정답은 '서울지하철'이다.
225일전
-
[이동건의 심리렌즈] 김현지 PD는 왜 리센느 원이 "무섭노"에 속상했을까?
김현지 PD가 문제 삼은 리센느 멤버 원이의 사투리 장면
김현지 PD가 리센느 멤버 원이의 유튜브 콘텐츠에 대한 감상을 남겼다가 역풍을 맞았다.
시작은 사소한 어미 하나였다. 영상 속 원이는 어두운 방을 보고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라고 이야기했다. 경남 거제 출신인 원이가 사투리를 활용한 콘텐츠로 호응을 얻은 점을 고려하면, 팬들에겐 익숙한 장면이었다.
하지만 김현지 PD는 이 말을 다르게
825일전
-
[오늘의 운세] 별자리별 운세-7월 7일
아주경제가 오늘의 운세를 알려드립니다. 오늘 별자리를 통해 본 당신의 운세는 무엇일까요? 오늘의 운세를 확인하고 싶다면,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1. 물병자리 (1월 20일∼2월 18일)
손에 잡힐 듯 말 듯한 것들이 당신의 속을 태우는 날입니다. 하지만 성실함으로 시간을 대하고 희망의 마음을 잃지 않으면 결국은 당신의 손에 거머쥐게 될 수 있
026일전
-
[오늘의 운세] 띠별 운세-7월 7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년 7월 7일 (화요일·음 5월 23일) 운세는?
▶쥐띠 오늘의 운세 "당신의 일은 당신이 스스로 결정하세요.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72년생 - 포기해야 할 것은 빨리 포기하세요. 실속없는 일에 힘만 쓰고 몸이 상하기 쉬워요.
84년생 - 빠른 결정과 신속한 행동이 필요한 하루입니다.
126일전
-
고개 숙인 배재고, 정치권은 두 쪽 났다…"혐오" vs "과잉 처벌"
6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광주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왼쪽)가 광주일고 야구부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한 뒤 인사하고 있다.
고교야구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사과한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징계 수위와 사안의 본질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오후 배재고 야구부원 3
326일전
-
박유천 측 "체납 세금 4억 올해 안에 완납"…전 소속사 소송도 종결
가수 겸 배우 박유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측이 체납 세금을 올해 안에 모두 납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6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의 일본 소속사는 최근 공식 입장을 내고 한국에서 장기간 이어져 온 각종 소송이 모두 종결됐다고 전했다.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이 일단락됐다는 설명이다.
세금 체납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박유천이 한국 국세청에 분납 계획서를 제출했
026일전
-
'소휘 소화효소'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앱 광고를 시청하고 돈을 얻는 앱테크가 열풍을 타고 있다. 아주경제가 7월 6일 현재 출제된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을 공개한다.
이날 '누적 판매 100만포, 첨가물 없는 NO OOOO 소휘 소화효소부터 베스트셀러 푸룬구미, 애사비구미까지 소휘 전 품목 최대 57% 혜택 진행 중! 여기서 OOOO은?'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 문제의 정답은 '
026일전
-
[북중미 월드컵] 8강 초호화 매치업…음바페는 하키미, 케인은 홀란 만난다
사진= 프랑스의 음바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6일(이하 한국 시간) 현재까지 확정된 8강 대진은 프랑스-모로코, 잉글랜드-노르웨이다. 프랑스는 파라과이를 1-0으로 꺾고 8강에 올랐고, 모로코는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했다. 잉글랜드는 멕시코와의 난타전 끝에 3-2로 승리했고, 노르웨이는 브라질을 2-0으로 제압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가장 먼저 눈
026일전
-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10명으로 멕시코 3-2 제압…8강서 노르웨이와 격돌
벨링엄의 득점 후 세리머니 하는 잉글랜드 선수들
잉글랜드가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6일(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이겼다. 경기는 현지 악천후로 당초 예정 시간보다 1시간 늦게 시작됐다.
잉글랜드는 전반 36분 주드 벨링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벨링엄은 2분 뒤 추가골까지
126일전
-
"노래 못해도 오토튠이면 끝?"…옥주현 작심 발언에 보정 논란 '갑론을박'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후보정과 오토튠에 의존하는 일부 가수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옥주현은 최근 팬 플랫폼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요즘은 노래를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해서 라이브파(가수)들은 기분이 안 좋다"며 "라이브로 생생함과 공부, 발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오토튠 써서 녹화 때 '도
326일전
-
"역사책에 남을 사진"…美 지하철서 찍힌 한 장에 전 세계가 놀랐다
워싱턴DC 지하철에서 백인우월주의 단체에 둘러싸인 흑인 여성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워싱턴DC 지하철에서 촬영된 사진 한 장이 온라인에 빠르게 확산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진에는 객차 좌석에 앉아 있는 흑인 여성 한 명과, 그 주변을 둘러싼 수십 명의 복면 남성들이 담겼다. 남성들은 흰색 마스크와 선글라스, 파란색 상의, 카키색 바지를 맞춰 입은 채 같은 객차에 탑승해 있다. 사진은 로이터 사진기자 체니
026일전
-
"온몸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몽중몽 후 1등"…1231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 주목
7월 1주 차인 4일 동행복권 제1231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21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1231회차 로또당첨번호는 오늘(4일)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제 몸 전체가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는데, 꿈에서 깼다고 생각했지만 또다시 온몸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꿈이 이어졌습니다."
7월 1주 차인 4일 동행복권 제
128일전
-
[이동건의 심리렌즈] 여성 노린 '어깨빵'…가해자는 왜 부츠카리를 택했을까?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부츠카리 장면
사람 많은 길에서 어깨가 스칠 순 있다. 지하철역, 횡단보도, 번화가, 관광지. 우리는 매일 누군가의 몸 옆을 지나간다. 조금 비키고, 살짝 피하고, 괜찮다는 듯 고개를 숙이고 지나간다.
그런데 일부러 몸을 틀어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 충분히 피할 수 있는데도 피하지 않고, 약한 사람을 골라 어깨를 밀고 지나간다. 일본에서 부츠카리(ぶつかり)라고 불리는 행위다. '부딪치
428일전
-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악연' 케이로스, 옛 제자 겨눈다…콜롬비아-가나전 뜨거운 이유
가나 대표팀 케이로스 감독
콜롬비아가 옛 사령탑 앞에서 조 1위의 자격을 증명할까, 아니면 케이로스의 가나가 자신을 떠나보낸 팀을 상대로 월드컵 이변을 만들까.
콜롬비아와 가나는 4일 오전 10시 30분(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 승자는 앞서 알제리를 2-0으로 꺾고 올라온 스위스와 16강에서 맞붙는다.
콜롬비아는 조
02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