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연 기자의 최신 기사

  • 섬에어, 김포~사천 정기 노선 취항식..."항공 간선망 노선 확대" 30일 사천공항에서 열린 '섬에어 사천-김포 노선 취항' 행사에서 최용덕 섬에어 대표가 인사말을 발표하고 있다 섬에어는 30일 사천공항에서 '섬에어 김포-사천 취항식'을 개최하고 김포~사천 정기노선의 본격적인 운항 시작을 알렸다.   해당 노선은 이날부터 김포~사천을 매일 4회 왕복 운항하며, 수도권과 경상남도를 잇는 항공 인프라 역할을 한다. 김포발 사
    23일전
  • 삼표그룹 '건설재료 품질·탄소중립' 임직원 특강 진행 삼표그룹은 지난 27일 광화문 이마빌딩 6층 비즈니스센터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건설재료 품질확보를 위한 건설 트렌드'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삼표그룹이 급변하는 건설 환경 속에서 초격차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삼표그룹은 지난 27일 서울 이마빌딩 러닝센터에서 
    23일전
  • 현대모비스, 소화전 도색 누적 1000개...지역 안전 지킴이 앞장 현대모비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서울시 도봉구 일대 지상식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지난 28일 서울 도봉소방서와 함께 임직원과 가족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상식(길거리)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상식 소화전은 인도와 도로의 경계지점에 설치돼 화재 시 가장 먼저 진압용수를 끌어올 수 있는 소방시설이다. 화재 발생 초기 진압 골든타임 확보에 필수적이다. 2
    23일전
  • 협력사에 AI·금융 지원 강화..현대트랜시스 '2026년 파트너스 데이' 개최 현대트랜시스 2026파트너스데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트랜시스는 경기도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주요 협력사 대표를 초청해 '2026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함께 걸어온 길, 함께 나아갈 미래'를 주제로 백철승 대표와 각 부문 사업부장 등 주요 경영진, 120여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백철승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불확
    23일전
  •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한 걸음"...현대차 김기양 영업이사, 누적 7000대 판매 '대기록'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1991년 입사 후 연 평균 200대를 판매하며 35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역대 세 번째로 세운 기록이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2021년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얻었다. 2021년부터는 5년 연속
    23일전
  • "EU·中, 전기차 보조금 지급으로 정책 선회...한국식 지원책 마련해야" 유럽, 중국 등 전기차 보조금 제도를 축소했던 국가들이 다시 보조금 지급 정책으로 선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 2030년까지 420만대의 누적 전기차 보급 달성을 위해선 지속적인 보조금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9일 '2026년 주요국 전기차 보조금 정책변화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주요국의 전기차 보조금 정책 변화가 전기차
    24일전
  • 현대차·기아, 공장 가동률 2년 새 10%p 하락..."글로벌 보호무역·전쟁 등 여파"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합산 공장 가동률이 2년 새 10%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두 기업의 가동률은 각각 94.1%와 91.6%로  2023년(현대차 106.5%·기아 98.5%) 대비 크게 낮아졌다. 양사의 지난해 합산 평균 가동률은 2023년 103%에서 10%포인트 떨어진 93%였다. 가동률은 표준작업
    24일전
  • 고유가·할인 경쟁에 2월 전기차 등록, 역대 최다...월 3만대 돌파 운전자가 전기자동차를 충전하는 모습. 이란 전쟁 장기화로 고유가에 대한 불안감이 이어지면서 지난달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9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2월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5693대를 기록해 전년동기(1만3128대)대비 171.9%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가 3만대를 돌파한 것은 올해 2월이 처음으로, 전
    24일전
  • 현대차그룹, 차량 5부제 전 그룹사 확대...출장도 화상회의 전환 현대자동차그룹이 차량 5부제를 전 그룹사로 확대 시행하는 등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전 그룹사 차원의 에너지 절약에 적극 나선다. 사진은 차량 5부제를 시행하는 현대차·기아 양재 사옥 정문 모습. 현대자동차그룹이 차량 5부제를 전 그룹사로 확대하고, 국내 출장을 화상회의로 전환하는 등 정부의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난이 고조되자 기업 차원에서 할 수
    24일전
  • 현대모비스, 중장기 밸류업으로 주주가치 '업'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이 지난해 8월 개최한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리드 더 시프트 인 모빌리티, 무브 더 월드 비욘드 파서빌리티(Lead the Shift in Mobility, Move the World beyond Possibilities)'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개척해 지난해 연
    27일전
  • 김현석 넥센타이어 대표 "경영 효율성, R&D 역량 극대화" 넥센타이어 마곡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THE NEXEN univerCITY) 넥센타이어가 경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외형 성장과 내실을 동시에 잡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현석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26일 경남 양산 본사에서 '제6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글로벌 운영 체계 고도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을 맞춘 안정적 성과 구조를 확립하겠다"면서 "
    27일전
  •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 "비계열 사업 확대, 현대차 AI 생태계 지원"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 '제25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 자산 기반 경쟁력 강화와 비계열 사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에 적극 대처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 현대차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생태계 역량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물류와 공급망 흐름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26일 서울
    27일전
  • 경총, 4800여개 회원사에 에너지 절감 동참 호소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도 전국 15개 지방 경총과 4800여개 회원기업 노사에 에너지 절약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경총은 26일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승용차 5부제 실시 등 정부의 에너지 위기 극복 캠페인에 회원사의 참여를 적극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총 관계자는 "최근 중동 전쟁으로 에
    27일전
  • 무뇨스 현대차 사장 "현지화·특화상품·기술기업 전환으로 위기 극복"     26일 현대자동차 양재동 본사사옥에서 진행된 제5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현대자동차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대표이사·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위)보스턴다이나믹스의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비구동 모델이 주주총회가 열리는 현대자동차 양재동 본사사옥에 전시되어 있는 모습 현대차가 미국, 유럽 등 지역별 특성에
    27일전
  • 대한항공, AI 차세대 고속 무인표적기 개발 속도...2028년 배치 목표 대한항공이 개발 중인 피지컬 AI 적용 고속무인기 대한항공이 고속 무인표적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해 군집제어 및 임무 자율성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무인기 개발에 속도를 낸다. 대한항공은 지난 25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방위사업청(방사청), 해군, 공군,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음속 무인표적기 국산화 개발 과제' 체계요구조건검토회의(SRR)를 성료
    27일전
  • HL그룹 '2026 오픈이노베이션', 유망 스타트업 공개 모집 HL그룹은 오픈이노베이션 추진을 위한 유망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모빌리티·자율주행, 로보틱스, AI, 스마트건설, 물류다. 4월 6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최종 3개사를 선정한다. 소프트웨어중심차(SDV) 선도 기업 HL만도,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HL클레무브, 로봇 특화 기업 HL로보틱스, 스마트 건설 기업 HL디앤아이한라, 물류 서비스 기업 HL홀딩스 등 핵심 계열사를
    27일전
  • "중동 사태에 기업 체감 경기 악화...코로나 이후 최대 낙폭" 종합경기 BSI 추이 중동 전쟁 여파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한 달 만에 부정 전망으로 돌아섰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이하 BSI)를 조사한 결과) 4월 BSI 전망치는 85.1을 기록했다. 종합 BSI 전망치는 3월 102.7로, 2022년 3월 전망 이후 48개월만에 긍정으로 돌아섰지만 이번 중동 사태로 한 달 만에 17.6p 하락하며 부정 전
    27일전
  • 현대차, 글로벌 생산거점 양극화 고민...美·유럽 '풀가동', 장비 식는 동남아 글로벌 보호 무역주의 기조에 맞서 현지화 전략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동남아지역 생산 실적이 유독 부진한 배경에 눈길이 쏠린다. 국내를 비롯해 미국·유럽권의 공장 가동률은 100%를 넘어 '풀가동'에 돌입한 반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가동률은 5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나 거점별 양극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25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외 9개 사업장의 자동차 생산량은 384만7
    27일전
  • 한경협, 에너지 절감 동참..."대중교통 타고 화상회의 전환"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자 경제계도 정부의 에너지 사용 절감 요청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5일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및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하는 한편, 회원사들에게도 에너지 효율 제고 노력에 함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우선 26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다이어
    28일전
  • 페덱스, K리그와 2026년 스폰서십 연장 페덱스 게임볼 딜리버리 키즈가 K리그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는 모습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이하 페덱스)은 2026 시즌을 맞아 한국 K리그와 스폰서십을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국 시장에 대한 페덱스의 장기적인 의지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국내 대표 스포츠 플랫폼인 K리그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참여 및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차원이다. 
    2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