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연 기자의 최신 기사

  • 현대모비스 '2026 전장기술 아이디어 공모전'...SDV·인포테인먼트 경쟁력 강화 현대모비스가 '2026 전장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 아이디어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현대모비스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의 핵심 경쟁력인 전장부품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쓰고 있다.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우수 아이디어는 곧바로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는 과제로 전환하고, 공모전 등을 통해 수시로 포상하는 제도를 운영해 능동적인 연구개발 문화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
    1달전
  • 마스오토 "부산항에서 미국까지, 100% 무인 화물운송 시대 열겠다" 박일수 마스오토 대표가 1일 서울 강남구 드리움에서 열린 '리얼 셀프 드라이빙(REAL SELF DRIVING)' 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는 모습 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한국산 수출 화물을 미국까지 완전무인기술로 배송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2E(엔드투엔드) AI 기반 트레일러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한국 부산항에서 미국 롱비치항을 거쳐 웨스트포인트까지 100% 무인 배송을 달성하는 동시에 물
    1달전
  • 현대차그룹,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복구에 100만 달러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 총 10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 총 10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지원하기로 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에 쓰이게 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지진으
    1달전
  • KGM, 6월 판매량 1만1982대로 3년만에 최대...전년비 30% 증가 KG 모빌리티(이하 KGM)는 지난달 국내외에서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한 1만 1982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20% 늘어난 3637대, 수출은 34.6% 증가한 8345대로 집계됐다. 2023년 3월(1만 3679대) 이후 3년여 만에 월 최대 실적이다. 특히 수출은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기존 KGM 역대 월 최대 판매 기록인 2024년
    1달전
  • 송호성 기아 사장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프로바이더"...지속가능보고서 'MOVE' 발간 기아는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ESG 관련 정보를 담은 2026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MOVE'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에는 ESG 이슈별 실제 이행 성과가 담겼다. 기아는 고객, 투자자, ESG 평가기관 등 국내외 여러 이해 관계자들의 주요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사상 최대의 경영 실적이라는
    1달전
  • 제네시스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 출시 제네시스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 제네시스는 중형 SUV GV70의 연식변경 모델 '2027 GV70'와 신규 디자인 패키지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연식변경 모델인 2027 GV70는 고객 선호를 반영해 상품성을 향상시켰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해 신규 디자인 패키지를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18인치 휠 대신 19인치 휠을 기본 적용했
    1달전
  • 보잉, 구지은 박사 韓 기술연구센터 소장 선임 신임 BKETC 소장 구지은 박사 보잉은 구지은 박사를 보잉한국기술연구센터(이하 BKETC) 소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구 박사는 약 20년간 항공우주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항공 전문가다. 보잉 777 및 777X 프로그램의 구조 부수석 엔지니어로 근무했으며, 제품 개발·콘셉트 센터·응력 분석 분야에서 리더십
    1달전
  • [K-방산 그림자] 덩치 5배 커졌는데 안전투자는 깜깜이..."비용 아닌 경쟁력" 지적 아주경제 DB 방산 기업들의 산업재해 사고가 매년 증가하는 이유는 기업들이 안전 투자를 미래를 위한 '경쟁력'이 아닌 '비용'으로 치부하기 때문이다. 어렵게 쌓아 올린 'K-방산'의 브랜드 신뢰도를 지키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안전 관리 체계를 글로벌 수준에 맞게 끌어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방위산업 수출액은 154억 달러(약 23조7500
    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