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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해야"...정성호 "국회 입법 권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가 8일 국회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만나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반드시 존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표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국회를 찾은 정 장관을 만나 "검사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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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윤리위 징계 있을 수 있어...다수 공감할 정도여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현역 의원을 대상으로 한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착수에 대해 "어떤 조직에서도 징계는 있을 수 있다"며 "다만 국민과 당원, 의원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정도여야 한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q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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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징계 정국 본격화...윤리위 가동에 이견 분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현역 의원에 대한 징계안 심사에 착수하면서 징계 정국이 본격화하자 당내에서는 우려와 반발이 동시에 터져 나왔다.
당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7일 조찬 회동에서 윤리위 징계안 심사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였다. 조은희 의원은 "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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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檢 보완수사권 폐지 중단해야...여야정 협의하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7일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검찰의 보안수사권을 포함한 범죄 수사 시스템 개편을 논의하자며 여야정 협의를 제안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이번 사건은 단순히 경찰의 부실 수사가 아니라 비뚤어진 내부 유착 문
1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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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李정부,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 채워...헌법소원 추진"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부터 시행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현대판 신언패"라고 비판하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기어이 국민의 목에 현대판 신언패를 채우고야 말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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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임시국회 시작...野 불참 속 與 상임위 가동
6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불참해 자리가 비어 있다.
국회 상임위원회 구성을 놓고 여야의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7월 임시국회가 6일 개회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상임위원회가 가동됐지만 국민의힘이 전면 보이콧하면서 '반쪽 국회'가 현실화됐다.
민주당은 이날 민생 법안과 국정과제 법안의 신속 처리를 강조하며 국민의힘을 향해 국회 정상화에 협조하라고 촉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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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통망법 시행에 "국민 입틀막법...李 독재 완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는 7일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입틀막법"이라고 규정하면서 "국민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입까지 틀어막으면 그 끝은 바로 이재명 독재의 완성"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소 취소를 앞두고 기존의 레거시 언론은 물론 유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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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올림픽공원 투표지 247만장, 공개 재검표 제안"
국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특위위원들이 지난 2일 현장 조사를 위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로 향하고 있다.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내에 남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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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재가동...'친한계 조준' 징계정치 초읽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청년주권포럼 출범식 및 좌담회 '올공 2030 청년들에게 주권 회복 해결책을 묻다'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재가동되면서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가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했던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주요 징계 대상으로 거론되는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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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어떤 권력도 국민 입 막을 수 없어"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국민의힘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을 이틀 앞둔 5일 "어떠한 권력도 법의 이름으로 국민의 입을 막을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의 자유를 제약하는 법은 결코 국민을 보호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국회 법안 통과 과정에서 이 법이 국민의
027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