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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완의 M.S.G] AI가 계란값도 흔들었다?…한 판 7000원대 된 이유는
정부가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을 계란 수입 업체 직원들이 제품화 작업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열풍이 국내 증시를 흔드는 사이, 장바구니 물가를 흔든 또 다른 AI가 있습니다. 바로 조류인플루엔자(AI)입니다. 고병원성 AI 여파로 산란계 살처분이 늘면서 계란 공급에 차질이 생겼고, 30구짜리 계란 한 판 가격은 7000원대로 올라섰습니다.
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
0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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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의 B스토리] "도면은 훔쳐도 과정은 훔칠 수 없다"...'1등 DNA' 수출한 토요타
자동차 도면은 훔칠 수 있지만 개선을 위한 '매일의 노력(과정)'은 훔칠 수 없다.
(現 토요타 자동차 창립자, 도요다 기이치로)
단 1%의 낭비도 허용하지 않는 차. 일본에서 탄생한 글로벌 완성차 1위 '토요타'를 표현한 문장이다. 토요타의 모태는 직기 공장으로, 자동으로 실 끊김을 감지하는 직조기를 발명해 세계 섬유산업의 혁명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이 기법은 완제품 검수를 통해
0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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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의 Fin포인트] 연내 금리인상 초읽기…주택담보대출 변동·고정금리 뭐가 유리할까
서울의 한 은행에 대출 상품 현수막이 걸려 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공식화하면서 대출 차주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통상 금리 인상기에는 안정적으로 자금 계획을 할 수 있는 고정금리가 유리하지만 현재 변동금리 대비 1%포인트(p) 가량 금리가 높게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 변동금리는 고정금리보다 낮은 금리 구간을 형성하고 있지만, 앞으로 금리가 오를 경우 원리금 부담이 빠르게 불어날 수 있다. 그렇다면 신규 대
0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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