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무이자에도 4년째 모집…지방 공공분양의 한숨 지방 공공분양 단지들이 입주자를 찾기 위해 계약 조건과 신청 자격을 잇달아 완화하고 있다. 계약금을 낮추고 5년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공인중개사에게 분양유치금을 지급하거나 유주택자와 법인에까지 문을 열었다. 일부 단지는 최초 공급 이후 4년째 추가 모집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