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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보다 입지 본다…규제 강화에 지역 내 '상급지' 선호 뚜렷
같은 지역 내에서도 교통·교육·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이른바 '상급지'로 주택 수요가 쏠리고 있다.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잇따르면서 무분별한 주택 추가 매수와 갭투자가 어려워지자 실수요자들이 한 채를 고르더라도 주거 여건과 자산가치가 검증된 곳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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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규제
#입지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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