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조에 지난해 경상흑자 1231억 달러 '역대 최대' 지난해 반도체 수출 호조와 해외 투자 배당 증가에 힘입어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1200억 달러가 넘기며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썼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상수지는 187억 달러(약 27조44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