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17종 모두 핵심광물로 확대 지정… R&D펀드도 신규 조성 정부가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해 민간 투자 리스크를 공동으로 부담한다. 과거 해외 자원개발 실패로 인해 금지됐던 한국광해광업공단의 해외 직접 투자 길을 열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희토류 연구개발(R&D)펀드’도 신규 조성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