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 "10월 30일 결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 만났다" 3일 강균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늘 고마운 노을빛(팬덤명) 여러분, 오랜 시간 함께하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늘 곁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저는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여러분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며 "제가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