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씨 김택진·크래프톤 장병규 만난다…엔비디아·게임 협력 'AI'로 확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방한에서 국내 게임업계 수장들과 만나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게임 개발 환경을 중심으로 이어져 온 엔비디아와 국내 게임사의 협력 관계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영역으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4일 게임·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오는 5일부터 이어지는 방한 기간 김택진 엔씨 대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회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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