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일본 개인 파산 14년 만에 최대…고물가에 가계 무너졌다
일본의 지난해 개인 파산 신청이 14년 만에 가장 많았다. 물가 상승이 이어지는 동안 실질임금 감소가 겹치면서 생활비 부담을 버티지 못한 가계가 늘어난 결과다. 19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개인 파산 신청 건수는 약 8만3100건으로 전년보다 8.8% 증가했다. 2011년 10만510건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기사보기
#개인파산
#실질임금
#물가상승
최신 아주캐스트
"올리브영 다음은 여기?" 외국인이 한국서 지갑 연 의외의 장소
AI 서버發 반도체 수급 변화… 게임업계 '최적화 경쟁' 부상
민주 48.7%·국민의힘 30.9%…양당 지지도 격차 벌어져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봉에…국책은행 줄줄이 인력 유출
[수입물가 경고등] 억눌린 물가 뒤 수입 충격…하반기 불안 커진다
"팔 사람은 이미 다 팔았다"…양도세 중과 전 '매물 잠김' 본격화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