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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변경 논란 페레로로쉐…日 판매 제품은 '이탈리아산' 유지
이탈리아 프리미엄 초콜릿 '페레로 로쉐'가 국내 유통 제품의 생산지를 중국으로 바꾼 가운데 같은 아시아 시장인 일본에서는 여전히 이탈리아산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은 기존 생산 체제를 유지한 반면 한국만 중국산으로 전환되면서 형평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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