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외식'도 훈풍, 5년새 해외매장 25% 늘어…치킨·제과 '쌍두마차' 국내 외식 브랜드의 해외 매장이 최근 5년간 2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진출 브랜드는 줄었지만 매장 수는 늘고 진출 국가가 다변화되면서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 특히 치킨과 제과 부문은 해외 성장을 이끄는 핵심 업종으로 자리 잡았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