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일반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경제
정치·사회
금융
증권
부동산
산업
성장·기업
IT·모바일
생활경제
지역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Focus Lab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돈이 실력?" SK하닉發 성과급 '큰장'… 직원 간 보상 편차 부각
SK하이닉스로부터 촉발된 1억원대 성과급을 시작으로 재계의 릴레이 '보상 잔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서에 따라 성과급 편차 드러나면서 직원 간 상대적 박탈감도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AI 서버 수요 폭증으로 실적이 급반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재계 전반에 성과급 '큰 장'이 열리고 있다.
기사보기
#반도체
#사업부
#성과급
최신 아주캐스트
"잘 어울린다"…임영웅, 금발 비주얼 어느 정도 길래
중동발 위기에…中 휘발유·경유 가격 4년래 최대폭 인상
배그, 9주년 기념 '올데이 프로젝트' 컬래버레이션 뮤비 공개
'경우의 수' 뚫은 류지현호, 호주 꺾고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대출 규제에 은행서 카드사로 밀려났나…1월 현금서비스·카드론 취급액 증가
마트는 사람 줄이는데...올리브영만 나홀로 채용 확대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