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메시·호날두·케인 줄줄이 뜬다…잠 못 드는 월드컵 주간 일정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해리 케인까지. 축구를 매일 챙겨보지 않는 사람에게도 익숙한 이름들이 이번 주 그라운드에 오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에 따르면 오는 17일(한국 시간)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잉글랜드가 차례로 첫 경기를 치른다. 대회 초반부터 세계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잇따라 출격하면서 월드컵 열기도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전망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