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부족' 진상규명위 첫 회의…"선관위 대응 매뉴얼 없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하기 위해 발족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10일 첫 회의를 열고 "투표용지 부족 시 선관위의 대응 매뉴얼이 존재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현욱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오후 경기 과천의 중앙선관위 청사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는 진보·보수 진영과 무관하게 객관적, 중립적 위치에서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해 오직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모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itNurasmq_U/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https://i.ytimg.com/vi/MS3C2r-6jGY/maxresdefault.jpg)
![[갈 곳 없는 세입자] 전세난에 집 사려니…은행도 대출 셧다운](https://i.ytimg.com/vi/HAJb2IA71Bs/maxresdefault.jpg)

![[조용성의 현실중국] 美 제재에도 테슬라 결국 중국에서 로봇 부품 조달](https://i.ytimg.com/vi/smpBw-UxVw4/maxresdefault.jpg)
![[통신망 세대교체] 눈앞에 다가온 5G SA 서비스, 망 중립성 제도 손봐야](https://i.ytimg.com/vi/G1-1-3MFPO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