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청와대行 대신 100만 구독자 노리나…유튜브 개설 '깜짝'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이 새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김 전 주무관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했다. 채널 설명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한다'고 적혀 있다. 현재 구독자는 단 하루 만에 2000명을 돌파했다.
앞서 김 전 주무관은 지난달 말 공직에서 퇴직했다. 이를 두고 그의 행보에 대해 청와대 제안설, 정치권 합류설, 대기업 및 기획사 영입설 등이 거론됐다. 그러나 김 전 주무관은 유튜버로서의 도전을 택했다. 퇴직 이후 충주시청을 찾은 그는 동료들에게 "개인 유튜버로 활동할 계획"이라며 "충주에 거주하고, 유튜브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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