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韓, 가장 적대적인 국가"…헌법에 '두 국가' 반영 여부 미공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핵보유국 지위를 절대불퇴로 계속 공고히 다지며 적대세력들의 온갖 반공화국 도발 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대적투쟁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명시하기 위한 헌법 개정이 이뤄졌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2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진행한 시정연설에서 대외정책과 관련해 이런 입장을 밝혔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itNurasmq_U/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https://i.ytimg.com/vi/MS3C2r-6jGY/maxresdefault.jpg)
![[갈 곳 없는 세입자] 전세난에 집 사려니…은행도 대출 셧다운](https://i.ytimg.com/vi/HAJb2IA71Bs/maxresdefault.jpg)

![[조용성의 현실중국] 美 제재에도 테슬라 결국 중국에서 로봇 부품 조달](https://i.ytimg.com/vi/smpBw-UxVw4/maxresdefault.jpg)
![[통신망 세대교체] 눈앞에 다가온 5G SA 서비스, 망 중립성 제도 손봐야](https://i.ytimg.com/vi/G1-1-3MFPO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