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미메시스' 얼리 액세스 50일 만에 100만장…올해 두 번째 '밀리언셀러'
크래프톤은 자회사 렐루게임즈가 개발한 4인 협동 공포 게임 ‘미메시스’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 50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래프톤 신작 중에선 올 들어 '인조이'에 이은 두 번째 ‘밀리언셀러’다.
흥행 지표도 동반 상승세다. 미메시스는 일본 스팀(게임 유통 플랫폼)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주요 지역에서 상위권에 올랐고, 인플루언서(영향력 큰 개인)들의 자발적 이용 영상이 확산되며 화제성을 키웠다. 최근 30일 스팀 이용자 평가는 긍정 비율 91%로 ‘매우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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