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코스피, 1%대 하락…외인·기관 '사자'에도 5590선 마감
'검은 목요일'은 피했지만 투자심리는 끝내 살아나지 못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1조3000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에 나섰지만 개인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코스피는 사흘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68포인트(1.23%) 내린 5593.56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출발한 뒤 등락을 반복했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키우며 결국 하락 마감했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itNurasmq_U/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https://i.ytimg.com/vi/MS3C2r-6jGY/maxresdefault.jpg)
![[갈 곳 없는 세입자] 전세난에 집 사려니…은행도 대출 셧다운](https://i.ytimg.com/vi/HAJb2IA71Bs/maxresdefault.jpg)

![[조용성의 현실중국] 美 제재에도 테슬라 결국 중국에서 로봇 부품 조달](https://i.ytimg.com/vi/smpBw-UxVw4/maxresdefault.jpg)
![[통신망 세대교체] 눈앞에 다가온 5G SA 서비스, 망 중립성 제도 손봐야](https://i.ytimg.com/vi/G1-1-3MFPO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