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베이글 대표 "운영 체계가 성장속도 못 따라가…사고 위험 줄일 것"
런던베이글뮤지엄의 강관구 대표이사가 10일 "(사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운영 체계와 조직이 성장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다"며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강 대표이사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조사에 성실하게 임하며 더 나은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강 대표이사는 앞선 직원 사망 사건 이후 인사관리(HR) 특화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도입 및 전문 HR 인력 배치, 산업안전관리 체계 정립과 전담 인력 지정, 52시간제 준수를 위한 유연근무제를 포함하는 인사제도 개편, 대표이사 직통 사내 소통 채널 마련 등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itNurasmq_U/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https://i.ytimg.com/vi/MS3C2r-6jGY/maxresdefault.jpg)
![[갈 곳 없는 세입자] 전세난에 집 사려니…은행도 대출 셧다운](https://i.ytimg.com/vi/HAJb2IA71Bs/maxresdefault.jpg)

![[조용성의 현실중국] 美 제재에도 테슬라 결국 중국에서 로봇 부품 조달](https://i.ytimg.com/vi/smpBw-UxVw4/maxresdefault.jpg)
![[통신망 세대교체] 눈앞에 다가온 5G SA 서비스, 망 중립성 제도 손봐야](https://i.ytimg.com/vi/G1-1-3MFPO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