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늘리는 명문대·사라지는 지방대…美 대학도 '양극화' 미국 동남부 테네시주에 있는 사립 명문 밴더빌트대가 오는 2027년부터 샌프란시스코에 캠퍼스를 연다고 월스트리트저널과 USA투데이 등 외신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대학에서도 학생 수 감소 등의 여파로 인해 대학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