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의 빌드업] 적수 없는 안세영…韓 배드민턴, 24년 만의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 조준 황금기를 맞은 한국 배드민턴이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워 24년 만의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 5종목 등 7개 종목에 나선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