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폭염에도 오존주의보 줄었다…올여름, 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어
올여름 전국적인 폭염에도 오존주의보 발령일 수는 오히려 예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 자체보다 일사량과 강수일수 등 기상 조건이 고농도 오존 발생에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오존 고농도 시기인 올해 5~8월 전국 오존주의보 발령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발령일 수가 총 48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기사보기
#오존주의보
#기후에너지환경부
최신 아주캐스트
[단독] 돈 굴리며 연금은 20년째 '모르쇠'…'고액·장기 체납자' 4만 6000명 폭증
카카오·토스 이어 원스토어도 가세…커지는 H5 게임 유통시장
[아이치·나고야 AG] 김영범 남자 자유형 50m 金...계영 800m 銅 획득(종합)
구광모·젠슨 황 '피지컬 AI 동맹' 속도…LG전자-엔비디아, 실무 협력 돌입
노량진·북아현·상계 1만가구 이주…인근 전셋집 찾기 비상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