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작년 영업익 적자 전환…'붉은사막'으로 반등 노린다
펄어비스가 2025년 실적에서 매출은 늘었지만 수익성은 꺾였다. 올해는 신작 ‘붉은사막’ 출시를 앞세워 반등을 노린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365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직전년보다 6.8% 증가한 수치다. 다만 연간 영업손실 148억원, 당기순손실 75억원으로 영업·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작년 4분기 실적은 매출 955억원, 영업손실 84억원, 당기순손실 143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0.2% 줄었고, 영업·순이익도 적자 전환했다.
기사보기


![[북중미 월드컵] 코트디부아르, 퀴라소 2-0 꺾고 32강 진출](https://i.ytimg.com/vi/llVOzNmTVcc/maxresdefault.jpg)
![[억 소리 나는 AI 토큰 비용] AI 토큰 운영 전략 뜬다](https://i.ytimg.com/vi/dPASmC6tglk/maxresdefault.jpg)
![[북중미 월드컵] 에콰도르, 독일 2-1로 꺾었다…한국은 비상](https://i.ytimg.com/vi/Q3pUX75S3QQ/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