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일반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경제
정치·사회
금융
증권
부동산
산업
성장·기업
IT·모바일
생활경제
지역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Focus Lab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인식하고도 멈추지 못했다"…'저속노화' 정희원, 발언 들어보니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박사가 사생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0일 유튜브 채널에는 '정희원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희원은 "먼저 제 일로 인해서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 저의 부적절한 처신과 판단 미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렸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기사보기
#정희원
#저속노화
#사생활
최신 아주캐스트
논산시,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나선다…'언제·어디서나 스마트 학습' 구현
올해 K-콘텐츠 인재 3400명 키운다…총 430억 투입
李, 국정 지지율 56.8%…지난 주보다 상승한 이유는?
강남역 일대 '무료 피부관리' 주의보…20대女 노린 호객
1800조 넘어선 서울 아파트 시총, 새해에도 '신고가'...전문가들 "규제완화 시급"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