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넘어 이제는 에이전틱 AI" 엔비디아, 실행 가능한 지능 제시
“지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실행 수단이 없다면 현실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이라도 다양한 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한다면 훨씬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에이전틱 AI’이다.”
2일 현지시각,엔비디아(NVIDIA) 남유럽 AI 네이티브 부문을 이끄는 카를로스 모라이스 본부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부대행사 4YFN 세션에서 생성형 AI 이후의 다음 단계로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제시했다. 그는 “업계가 모델 자체를 에이전트로 혼동하고 있다”며, 진정한 에이전트는 단일 모델이 아니라 ‘아키텍처를 갖춘 시스템’이라고 정의했다.
모라이스 본부장이 제시한 에이전틱 AI는 단순한 텍스트 생성 모델을 넘어, 도구를 자동으로 호출하고 기억을 축적하며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검증할 수 있는 실행 체계다.
기사보기

![[美 이란 공격] 치솟는 유가에 수출도 내수도 겹악재](https://i.ytimg.com/vi/jzRc5Ui8Djw/maxresdefault.jpg)

![[美 이란 공격] 중동 공항 줄줄이 폐쇄…발 묶인 韓 관광객 어쩌나](https://i.ytimg.com/vi/p9zzXQ9Ewhk/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