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올리브영인 줄 알고 갔더니 '온리영'…중국서 모방 매장 등장 CJ올리브영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 '화장품 쇼핑 성지'로 자리 잡자, 이를 노골적으로 모방한 중국 현지 카피캣(잘나가는 기업을 모방하는 것) 브랜드가 등장했다. 단순 유사 콘셉트 수준을 넘어 상호·로고·매장 구성 전반을 베껴 K뷰티 브랜드 신뢰도 훼손 우려가 제기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