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음주운전' 임성근 "향후 방송 활동 중단…폭행 전과도 있어" 수차례의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한 뒤 역풍을 맞은 셰프 임성근이 향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임성근은 21일 일요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방송은 하지 않겠다"면서 "철면피가 아닌 이상 어떻게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하겠나"라고 밝혔다. 이어 "따로 사과 영상을 준비하고 있다.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며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잘 정리해서 영상에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