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시상대에는 왜 한국만 5명?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대에 다른 나라 선수와는 달리 한국 대표팀만 선수 5명이 올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 후 1위로 금메달을 목에 건 심석희(21·한국체대), 최민정(20·성남시청), 김아랑(23·한국체대), 김예진(19·평촌고), 이유빈(17·서현고)이 시상대에 올라 기쁨을 맛봤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