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 부모의 뒤를 따라 국가대표가 된 '2세 태극전사'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를 달구고 있다. 남자 농구에서 '가족 메달리스트'가 대거 나왔고 다른 종목에서도 2세들의 메달 도전이 이어진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