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에 특검보 2인 합류..."국민들 우려 딛고 성과 낼 것"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새 특별검사보 2인이 27일 합류했다.
민중기 특검팀(김건희 특검팀)은 현재 수사를 최장 두 달여 남겨 둔 채 후반전에 접어든 상황이다.
특검팀은 공소 유지 부담이 늘어난 상황을 고려해 특검보 증원을 추진, 판사 출신인 박노수·김경호 변호사 2명이 특검보로 임명됐다고 전날 밝혔다.
신임 특검보들은 이날부터 업무를 개시하며 오전 8시 38분께부터 첫 출근길에서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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