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지탱할 수 없었다"…日 구마모토 규모 7.1 강진에 주민 '공포' 일본 규슈 구마모토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자 주민들은 10년 전 악몽을 떠올렸다. 29일 교도통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8일 강진이 구마모토현 우키시와 히카와마치를 흔들자 불과 10년 전인 2016년 현지에서 강진을 겪은 주민들은 "서 있을 수가 없었다", "너무 무서웠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