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1400평 단독관 마련한 삼성, 기술·예술 결합한 AI 갤러리 눈길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인공지능(AI) 갤러리를 완성해 전 세계 AI리더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4일(현지시간) 윈 호텔에 4600㎡(약 1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열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시와 콘퍼런스를 통합한 '더 퍼스트룩' 행사를 통해 AI가 인간의 일상을 어디까지 함께할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줬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