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카드 점점 안쓰는 데 왜?"…신진 작가가 카드 디자인에 나선 이유 하나카드가 2023년부터 진행 중인 ‘플레이트 디자인 공모전’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하나카드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는 차원을 넘어, 변화하는 고객 취향을 반영하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공모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실물 카드 사용 빈도가 줄어든 지금, 이들이 카드 디자인에 다시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모전 수상자들을 만나 직접 물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