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만 봐도 돈 내나?"…공인중개사 '임장비' 다시 꺼냈다 공인중개사들이 계약이 성사되지 않아도 매물 안내와 현장 방문에 대한 비용을 받는 ‘임장 기본보수제’를 다시 꺼냈다. 계약 없이 여러 집을 둘러보는 수요가 늘면서 중개 과정의 시간과 비용도 보상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다만 소비자 부담과 중개업소 간 경쟁을 감안하면 실제 정착까지 넘어야 할 문턱이 적지 않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