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두로 축출 여파에 금·은 가격 동반 상승..."안전자산 수요"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사태로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인 금과 은 가격이 일제히 상승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금 현물 가격이 한국시간 기준 오전 11시24분 기준 온스당 4396.3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1.47% 상승하고 있다. 장 초반부터 꾸준히 상승폭을 늘려가고 있는 양상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