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정부' 일자리 추경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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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8317억 '청년 일자리' 추경 통과… "中企 취직 신입 연간 1035만원 혜택"
정부가 나랏돈을 풀어 청년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중기 신규 취업 청년에게 연간 1035만원, 기존 재직자에게 연간 800만원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2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를 열고 3조8317억원 규모의 '2018년 추경안'을 통과시켰다. 지난달 6일 정부가 국회에 추경안을 제출한 지 45일 만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3조8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면서 "중소기업에 취직한 신입 직원에게 연간 1035만원 이상, 기존
2018-05-21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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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추경, 국회 예결위 통과…3조 8317억 규모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에 앞서 백재현 위원장과 각 당 위원들,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 등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정부의 '청년 일자리·위기지역 대책' 추가경정예산안이 2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문턱을 넘었다. 지난달 6일 정부가 국회에 추경을 제출한 지 46일만이다. 예결위는 이날 오전 8시 30분 전체회의를 열고 3조 8317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다. 정부 원안(3조8535억원)에서 218억원 순감액됐다. 국회는 오
2018-05-21 09: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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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추경 삭감, 상반된 여야 지방선거 공약 탓...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청년공약 뒷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5대 정당의 6.13 지방선거 10대 공약 현황. [도표=이경태 기자] 고용대란 위기 속에서 국회의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원사업 등에 대한 추경안이 10%가량 삭감됐다. 다만 추경 삭감 배경이 지방선거를 앞둔 여야 정치권의 상반된 청년정책 공약차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다. 여당은 10대 공약에서 청년정책을 1순위로 내세운 반면, 야당 공약에서는 청년정책이 후순위 또는 순위 밖으로 밀려났기 때문이다.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각 정당이 6·13 지방선거에 맞춰 제시한 10대 공약을 본보가
2018-05-20 13:43:03
김동연 부총리 "일자리 추경 통과 이달 중순이 마지노선" <속보>
김동연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5월 중에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통과되기를 희망한다"라며 "6월 지방선거 등이 있기 때문에 이달 중순경에는 결정이 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이어 "정부는 추경 통과에 대비한 집행 준비도 다 해놨다. 지역경제가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이달 중 추경 통과는 꼭 필요하다"라며 "국회는 정치적 논쟁, 정책 이념과 상관없이 여러 지역에서 신음하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
2018-05-02 15: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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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문재인 정부 일자리 추경 성토…“3조9000억원 선거용 예산”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5일 청년 일자리 확대 등을 위한 4조원 내외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선거를 앞두고 추경 편성은 포퓰리즘 전략이라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가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 편성이 6·13 지방선거용 꼼수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신보라·추경호 한국당 의원이 공동 주최한 토론
2018-04-09 16: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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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추경]청년일자리 추경 3.9조 편성…5만명 안팎 청년고용 창출 기대
정부가 재난 수준에 이른 고용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3조9000억원에 달하는 추가경정예산(추경) 카드를 꺼내들었다. 지난해에 이어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추경이다.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2조9000억원의 예산을 투입, 5만명가량의 청년 고용을 창출한다는 게 정부의 계획이다. 또 조선업과 자동차산업 구조조정으로 생산과 고용이 위축된 지역에 대해 1조원을 투입해 위기를 극복해 가기로 했다. 정부는 5일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추경안을 심의·의결했다. 6일 국회에 제출, 이달 중 국회 통과를 기대하
2018-04-05 15: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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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추경]‘예산 3조+추경 2.9조’ 청년일자리에 재정 푼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3일 세종시 기재부 기자실에서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올해 청년일자리 대책에 6조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한다. 올해 예산에 추가경정예산(추경)까지 더해졌다. 청년일자리 문제가 ‘국가재난 수준’이기 때문에 나랏돈을 들여 급한 불을 끄겠다는 계산이다. 관건은 정부재원 투입이 최종적으로 민간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할 수 있을지 여부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한 지 만 1년도 안 돼 두 번의 일자리 추경을 편성했다. 정부는 5일 임
2018-04-05 14: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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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추경]정부, 청년일자리‧지역경제위해 추경 3.9조 편성
청년일자리 및 지역대책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총괄표.[표=기획재정부 제공] 1년 이상 기업에 재직해도 5년간 3000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또 올해내 기술혁신창업 1500개 팀과 생활혁신창업 3000개 팀에 각각 최대 1억원, 2000만원이 지원된다. 구조조정 기업·협력업체의 퇴직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에게는 1인당 최대 3000만원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정부는 5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일자리 및 지역 대책 추진을 위해 올해 3조9000억원의 추가경정
2018-04-05 14:00:00
김동연 부총리, "청년일자리 추경 초과세수로만 조달 가능하다"...4월 국회 통과 난항 예고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이번 청년일자리대책 추경은 초과세수로만으로도 조달이 가능하다"며 "적자국채를 발행하지 않고 순잉여금으로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이날 오후 국회를 방문한 가운데 기자들과 만나 "청년 일자리 대책을 정당 지도부에 설명하고 추경에 대한 4월 중 처리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앞서 이날 오후 김동연 부총리는 연이은 야당 지도부와의 면담 자리에서 추경안 제출에 대한 질타를 받았다. 이렇다보니 다음달 추경의 국회 통과에 난항
2018-03-27 21: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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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호남 일자리 추경’ 편성하면 정부에 협조할 것”
[사진=연합뉴스 제공] 민주평화당은 25일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은 ‘호남 일자리 추경’, 또는 ‘호남 추경’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주홍 정책위의장은 이날 각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이번 추경을 호남 일자리 추경으로 편성할 경우, 평화당은 정부의 추경 편성에 비판적 지지와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정책위의장은 먼저 “2월 말 기준 본예산 400조원 이상이 지출되지 않고 있는데, 남은 돈을 써보지도 않고 또다시 추경카드를
2018-03-25 12: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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