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기자의 최신 기사

  • 한국타이어, 유럽 자동차 전문지서 연달아 '최상위 성적'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 한국타이어는 31일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가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주관 테스트에서 연이어 최상위 성적을 거둬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벤투스 에보는 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 실시한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29일전
  • KAI, 우주로 소원 쏘아올리는 대국민 이벤트 개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차세대 중형위성 2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31일 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와 연계해 대국민 참여 이벤트 ‘우주로 쏘아올리는 나의 소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 예정인 차세대 중형위성 2호의 임무 성공과 함께 국민의 소중한 꿈과 희망이 온 우주의 기운을 받아 이
    29일전
  • 한국앤컴퍼니, 김준현 신임 대표이사 선임…각자대표 체제 전환 한국앤컴퍼니 김준현 각자대표이사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화한다.   한국앤컴퍼니는 3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김준현 경영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박종호 사장 단독에서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김준현 신임 대표이사는 삼일회계법인에서 시작해 CJ 재경실장·사업관리실장, CJ제일제당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는 한국앤컴퍼니
    29일전
  • 스위스항공, 아시아 최초 新기종 A350 도입…"프리미엄 수요 늘 것" 30일 서울 용산구 소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스위스항공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 하이케 빌렌바흐 스위스항공 최고상업책임자(CCO·왼쪽), 레안드로 토니단델 스위스항공 한국 지사장이 참석한 모습 독일 루프트한자그룹 산하 스위스항공이 프리미엄 전략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하고 나선다. 신기종인 A350을 한국 노선에 도입하는 한편 차세대 프리미엄 콘셉트를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인다.   스위스항공
    30일전
  • 한일시멘트, 4월부터 'AI 탑재 드론' 공장 투입 한일시멘트 단양공장에서 드론으로 재고를 측정하는 모습 한일시멘트는 30일 인공지능(AI) 탑재 드론을 도입해 재고 관리와 설비 점검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단양공장은 최근 산업용 드론을 도입했고, 직원 10명이 조종 자격을 취득했다.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작업에 투입한다.   드론에는 AI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있어 공간을 인식해 3D 지도로 변환한다. 덕분에 좁은 실내 공간도 충돌 없이 안전하게 비
    1달전
  • 한국타이어, 대형 카고트럭·트랙터 전륜용 신규 규격 출시 한국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 한국타이어는 30일 대형 카고트럭과 트랙터 전륜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 신규 규격 2종을 국내에 출시하며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295/80R22.5 △315/80R22.5 등 2개 규격을 추가했다.   이로써 스마트플렉스 AH51+는 기존 385/65R22.5 규격을 포함해 3개 라인업으로 운
    1달전
  • 기아, 다문화 청소년 위한 '하모니 데이' 개최 지난 28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열린 ‘하모니 데이’에서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 상무(첫째줄 왼쪽 여섯 번째부터),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참가 학생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는 지난 28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하모니 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의 2기 수료식과 3기 입학식을 진행했다.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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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기원생 10명 중 1명만 "창업 도전"…실패 리스크 부담 커 한국경제인협회 현판 과학기술원 학생들이 창업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10명 중 1명만 도전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기업가정신발전소는 3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4대 과학기술원(카이스트·지스트·유니스트·디지스트) 대학(원)생 창업 실태 및 촉진 요인 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사에는 302명이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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