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기자의 최신 기사

  • 현대차·기아, '소프티어 부트캠프'서 AI 엔지니어 키운다 현대차·기아의 '소프티어 부트캠프' 8기 모집 포스터 현대자동차·기아가 채용 연계 교육과정 '소프티어 부트캠프'를 개편하며 본격적인 인공지능(AI) 엔지니어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다음 달 11일 오후 2시까지 소프트웨어 분야 신입사원 채용을 연계한 소프티어 부트캠프 8기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소프티어는 소프트웨어(Soft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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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11년 연속 '獨뉘르부르크링 24시' 출전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경주차 엘란트라 N1 RP와 엘란트라 N TCR을 배경으로 드라이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22일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다음 달 14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뉘르부르크링 24시) 본선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11년 연속 출전이란 기록을 세우게 됐다. 현대차는 2016년 첫 출전
    7일전
  • 140주년 맞은 벤츠, 더 뉴 S-클래스 첫선…韓선 내연기관 집중 21일 서울 강남에 있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왼쪽부터) 마티아스 바이틀 벤츠코리아 사장, 크리스티나 셴크 메르세데스-벤츠 AG 디지털&커뮤니케이션 및 IR 총괄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말하고 있다. 브랜드 탄생 140주년을 맞은 메르세데스-벤츠가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8일전
  • 에어부산, 올 1분기 영업이익 304억…전년比 24.2% 감소 에어부산 A321neo 항공기 에어부산은 올해 1분기 매출 2577억원, 영업이익 30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24.2% 줄어든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322억원에서 –161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사업량 확대에 따른 정비비, 운항비 등 제반 영업비용 증가로 수익성 개선 폭이 제한됐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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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 상생업체와 동반성장 위한 'One Team 비전' 공유 지난 20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사천 본사에서 ‘상생업체 경영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전날 사천 본사에서 ‘상생업체 경영설명회’를 열고 국내 항공우주산업 생태계 강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종출 KAI 사장과 상생업체 협의체인 제조분과협의회 김태형 회장 등 58개사 총 80여명이
    8일전
  • 한경협, 인도서 비즈니스 포럼 개최…경제협력 강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지난 20일 인도 뉴델리 바랏 만다팜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경제협력을 강화한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전날 인도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델리 ‘바랏 만다팜(Bharat Mandapam)’에서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8일전
  • '100% 명중' 비궁 앞세운 LIG D&A…美 방산시장 정조준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개최하는 미국 최대 규모 해양 중심 방산 전시회 ‘SAS 2026’에 마련된 LIG D&A 부스 전경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가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과 근접방어무기체계(CIWS-Ⅱ), 자폭용 무인수상정을 앞세워 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 방산시장을 공략한다.   LIG D&A는 오는 22일(현지시간)까
    8일전
  • 기아, 장애인의 날 맞아 'PV5 WAV' 전면에…포용 모빌리티 앞장 지난 20일 경기도 평택에 있는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는 전날 장애인의 날을 맞아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PV5 WAV는 기아의 첫 전용 목적기반차량(PBV)인 PV5를 기반으로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8일전
  • 벤츠, C클래스 첫 전동화 모델 韓서 최초 공개…최대 762㎞ 주행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 월드 프리미어 현장 메르세데스-벤츠가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인 C-클래스의 첫 전동화 모델을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벤츠는 지난 20일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에서 월드 프리미어(최초 공개 행사)를 진행하며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를 선보였다. C-클래스는 벤츠 라인업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 시리즈 중 하나다.   이번 행사를 위해
    8일전
  • [재계 남방 순행길] 日, 동남아 독식 견제 위한 교두보…기업별 맞춤형 투자 눈길 참고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을 계기로 재계의 남방 전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인도와 베트남은 각각 거대 소비시장, 생산거점으로서 중요한 지역이다. 현지에서 먼저 영향력을 넓혀온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 한국 기업은 투자에 속도를 내며 존재감을 키울 전망이다. 20일 산업계에 따르면 주요 그룹들은 이미 인도·베트남을 동남아 시장의 교두보로 삼고 생산, 판매, 공급망에 걸친 다양
    8일전
  • 벤츠, K-배터리 끌어안았다…삼성SDI와 다년 계약 20일 오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요르그 부르저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이사회 멤버 및 최고기술책임자(CTO·오른쪽), 최주선 삼성SDI 사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한국의 핵심 협력사와 회동해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벤츠 최고경영진은 20일 오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최주선 삼성SDI 사장과 만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에 적용할 하이니켈 배터리 공
    9일전
  • 청년 고용 한파 장기화…'쉬었음 청년' 42만, 3년 연속 증가 한국경영자총협회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이른바 ‘쉬었음 청년’이 3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0일 발표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개선 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쉬었음 청년이란 비경제활동 상태로, 지난 한 주간 육아·가사, 통학, 취업 준비 등 활동을 하지 않고 특별한 일 없이 쉰 이들을 뜻한다.  
    9일전
  • 현대차, 채용전환형 하계인턴 모집…하반기 정규직 입사 현대차 하계인턴 채용 포스터 현대자동차는 오는 24일부터 5월 8일까지 재학생 대상 채용전환형 하계인턴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총 4개 분야 36개다. 올해 8월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학·석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올해 7월부터 3주간 실습 기간을 거친다. 실습 전형 후 최종 합
    9일전
  • 르노코리아, 조원상 신임 영업 및 마케팅 본부장 선임 조원상 르노코리아 신임 영업 및 마케팅 본부장(부사장) 르노코리아는 17일 조원상 신임 영업 및 마케팅 본부장(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원상 신임 본부장은 1993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약 32년간 근무하며 글로벌 상품기획, 브랜드 전략, 마케팅 및 해외 사업 전반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2022년부터 현대차 일본 법인 대표를 역임하며 현대차의
    12일전
  • LIG D&A, 미들웨어 기업과 무인체계 개발 MOU 업무협약(MOU)식에서 이승영 LIG D&A 본부장(오른쪽)과 이상웅 인텔렉투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가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무기체계의 핵심 기술 국산화 및 대·중소기업 상생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LIG D&A는 최근 차세대 미들웨어 솔루션 전문기업 인텔렉투스와 무인체계 및 유관 아키텍처 개발 사업을 위
    12일전
  • 현대차, 인증중고차 AS 강화…자기부담금 없이 순정 부품으로 현대자동차의 추가 보증 상품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 관련 이미지  현대차는 17일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보증 상품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는 고객이 중고차 구매 후에도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보증 연장 상품이다. 기존 인증중고차 기본 보증 서비스에 더
    12일전
  • 제네시스, 獨 자동차 전문 매체서 '최고 브랜드' 선정 제네시스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Auto Bild)의 독자 평가에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 제네시스는 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Auto Bild)의 독자 평가에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 독일에서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아우토빌트의 평가 결과는 독일뿐만 아니라 유
    12일전
  • '인도 진출 30주년' 현대차그룹…사회공헌 확대로 민간 가교 강화 해피무브 봉사단에 참여한 자원봉사자가 현지 여성과 대화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은 현대자동차그룹이 한-인도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에 집중한다.   현대차그룹은 17일 올해 다양한 분야로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넓히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1996년 인도 진출 이후 현대차그룹 7개 그룹사는 해피무브 봉사단 등을 중심으로 의료, 교육, 문화예술, 환경 분야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활동
    12일전
  • 르노코리아, 임석원 신임 중앙연구소장 임명 임석원 르노코리아 신임 연구소장 르노코리아는 16일 중앙연구소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를 이끌 신임 연구소장(R&D본부장)에 임석원 디렉터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석원 신임 연구소장은 1993년 삼성그룹 공채로 삼성항공에 입사하며 엔진 설계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삼성자동차와 르노코리아에서 30년 이상 다양한 자동차 파워트레인과 신차 개발 업무를 맡아 왔다.   특히 2022년부터는 오로라
    13일전
  • 불스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43.9% 증가 불스원 로고 불스원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불스원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587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8.2% 늘고 영업이익은 43.9%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최대 성과다.   이번 실적은 주력 사업인 연료첨가제, 차량 관리 용품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함께 온라인 채널 다각화, 신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주효했
    1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