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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대 AI 메모리·파운드리 협력...차세대 HBM 경쟁력 입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 행사에서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I 서밋 행사에는 한진만 삼성전자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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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한국, 1인 1에이전트 AI 네이티브 국가 돼야"...샌프란 AI 선언 뒷받침
최태원 SK 회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SK그룹이 미국 인공지능(AI)의 본고장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글로벌 AI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SK는 24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K-AI 서밋' 행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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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늘어난 재산까지 분할대상?...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합리성 따져보니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변론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세기의 재산분할' 재판 선고가 오는 2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재계 안팎에서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 지분이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될지와 포함될 경우 그 범위가 어디까지 인정될지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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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롯데케미칼 합병 다음주 발표...석화 재편 2호 결실
전남 여수시 석유화학단지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석유화학 산업 불확실성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다음 주 중 여천NCC와 롯데케미칼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통합이 성사된다. 대산산단에 이어 여수산단에서도 에틸렌 등 기초유분 생산량 감축이 현실화하면서 석화 산업 침체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여수산단 NCC 통합 관련 회의를 오는 20일께 열고 승인 여부를
1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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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패, 원전·LNG·신재생 결합에 달렸다
강일용 기자
단군 이래 최대 투자가 될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놓고 사업 실현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가장 큰 걱정은 용인·평택·이천·청주 등에 버금가는 대규모 산업 단지를 조성·운영하기 위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필요성이 있는데 이를 조달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데 있다.
결국 에너지 병목이 슈퍼 사이클에 진입한 반도체 경쟁력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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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용의 재계비화] SK그룹, 울산 이어 포항에도 AI DC 똑똑...AI·반도체·에너지 결합 본격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달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6.29
SK그룹이 '토큰 경제'를 이끌 핵심 인프라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에 100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에 이어 포항에도 AI DC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핵심사업인 반도체·에너지와 AI를 결합해 시너지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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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호남 반도체 전력망 핵심 해상풍력...中 종속 위험 수위
풍력터빈설치선.
단군 이래 서남권 최대 투자가 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할 핵심 에너지 인프라인 해상풍력 분야에서 중국·유럽 등 외산 기술·설비 의존도가 심각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2일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내 해상풍력단지를 조성 중인 기업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프로젝트에 투입된 풍력터빈설치선(WTIV)은 '현대프론티어호'와 '한산
23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