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아 기자의 최신 기사

  • 더위는 일찍, 장마는 늦게…아이스크림 업계 '여름 특수' 방긋 올여름 기상여건 및 주요 식품기업 판매 실적 올여름 '조기 폭염'과 '지각 장마'가 맞물리면서 식품·외식업계가 기분 좋은 여름 성수기의 스타트를 끊었다. 잦은 비로 야외활동에 발이 묶였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비 없는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아이스크림과 빙수, 아이스커피 등 계절 상품 매출이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에는 지난달 18일 첫 폭염특보
    1달전
  • [김현아의 아는 맛] "빵 사러 여행 갑니다"...유통가도 올라탄 '빵지순례' 열풍 빵지순례 관련 조사 결과 빵이 단순한 식사용이나 간식을 넘어 하나의 거대한 소비 문화이자 관광 자원으로 진화하고 있다. 유명 베이커리를 찾아 전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른바 '빵지순례'가 대중화되면서 유통업계 역시 관련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30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8.4%가 평소 빵에 관심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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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진, 안성서 로컬푸드 상생 확대…지역 특산물 활용 상품 개발 선진이 안성시와 함께 개발한 메뉴 및 제품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안성시를 거점으로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지역사회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축산식품복합단지 조성과 함께 지역 특산물을 접목한 메뉴와 제품을 선보이며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선진은 안성을 축산식품 생산·유통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메뉴와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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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제일제당, 사업구조 대수술…K-푸드·기술소재·핵심소재 3축 재편 CJ 사옥 CJ제일제당이 기존 식품·바이오 중심의 사업 체계를 3개 부문으로 재편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해 한계 사업을 정리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겠다는 전략적 결단이다. CJ제일제당은 미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부문 리밸런싱을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조직은 △라이프스타일식품 △기술소재 △핵심소재 등 3개 사업 부문으로 새롭게 재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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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그룹, '대상레드챌린지' 전개…비헌혈자도 동참 대상그룹 임직원들이 '2026 대상레드챌린지, RESPECT YOUR RED!' 캠페인 시작을 알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상그룹이 전 계열사 임직원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헌혈 캠페인 '2026 대상레드챌린지 RESPECT YOUR RED!'를 7월 한 달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레드챌린지'는 대상그룹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여름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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