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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과 친분?" 전원주, 정청래 손 잡더니 보수 집회 참석…왜
배우 전원주씨가 지난 4일 보수 성향 시민단체 '한미동맹단'이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개최한 보수 집회에 참석한 모습.
배우 전원주(86)씨의 행보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더불어민주당 유세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던 그는 이번에 전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의 보수 집회 단체에 참가한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지난 5일 전한길의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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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간 비비탄 쏴 죽거나 실명"…20대 3명에 징역형 구형
경남 거제 한 식당에 있던 반려견들에 비비탄 수백발을 쏴 1마리를 죽게 하고 1마리의 안구를 적출하게 한 범인 3명 중 한 명의 범행 당시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멍멍이삼촌과 동행 반려견행동교정 캡처)
경남 거제 한 식당 마당에 묶여져 있던 반려견들을 향해 비비탄 수천 발을 쏜 남성 3명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5단독(김은수 판사)은 지난 3일 특수재물손괴 등 혐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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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왜 어지럽혀" 에어컨 설치기사 살해…50대男, 결국
충남 천안의 한 다가구주택에 방문한 에어컨 설치 기사에 흉기를 휘두른 일이 발생한 가운데 해당 기사가 끝내 숨졌다. 경찰은 50대 남성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6일 천안 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2시 40분쯤 천안 동남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60대 에어컨 기사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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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개발" 대패삼겹살 원조가 백종원?…법원 판단은
백종원의 대패삼겹살의 원조 논란에 대해 법원이 "이미 1980년대 부산에서 유행했다"고 판단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대패삼겹살의 원조를 자신이라고 주장해 온 가운데 법원이 “1980년대부터 이미 부산에서 유행하고 있었다”고 판단했다.
5일 채널A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양지원은 지난달 25일 더본코리아 가맹점주가 언론인 출신 유튜버 김재환 PD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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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잘한 짓이라고" 배재고 응원한 국힘 이진숙. 화환은 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스타벅스 발언 등으로 논란이 인 배재고에 응원 화환을 보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광주고와의 야구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배재고 야구부에 응원 화환을 보낸 가운데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이에 대해 “그게 무슨 잘한 짓이냐”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명 정권은 생각에도
026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