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연 기자의 최신 기사

  • [속보] ​​​​​​​코스피, 273.08p(3.99%) 내린 6562.72 마감 코스피, 273.08p(3.99%) 내린 6562.72 마감 코스닥, 17.27p(2.10%) 내린 803.98 마감
    20일전
  • [특징주] 미스터블루, 액면병합 후 거래 재개 첫날 '上' 미스터블루가 액면병합을 마치고 거래를 재개한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2분 기준 미스터블루는 전 거래일 대비 575원(29.95%) 오른 2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스터블루는 이날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으로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거래 정지 기간을 거쳐 거래가 재개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미스터블루는 지난 5월 이사회를 열고 5대 1 액면
    21일전
  • 불장에 개인전문투자자 급증…7개월새 3800명 가까이 늘어 지난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5.78포인트(0.23%) 오른 6835.80에 장을 마쳤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04포인트(1.56%) 내린 821.25에 거래를 마치며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올해 국내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개인전문투자자로 등록한 투자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21일전
  • 신한證 "하나금융지주, 하반기 이익·주주환원 레벨업…목표가↑" 신한투자증권은 2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하반기에도 견조한 이익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환율 하락에 따른 자본비율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은행업종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은경완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하나금융지주의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21일전
  • [양보연의 주(株)토피아] "또 속아 넘어갈까?"…월가 역사상 가장 저주받은 달, '9월 효과'의 진실 여름 휴가철이 끝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이 되면 월가와 글로벌 증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어김없이 스산한 소문이 돕니다. 주식시장의 대표적인 계절성 징크스이자 월가 역사상 가장 저주받은 달로 불리는 '9월 효과(September Effect)'입니다. 단순한 미신 아니냐며 코웃음 치는 초보 투자자도 많지만 실제 수치로 증명되는 역사적 통계표를 확인하고 나면 웃음기는 싹 사라집니다. 통계적으로 9월은
    21일전
  • [양보연의 주(株)토피아] 美 9월 금리 인상이 국내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이길래? "9월 FOMC에서 금리를 내리기는커녕 오히려 올릴 수도 있다고?" 가을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길 기대하던 국내 증시에 때 아닌 '매파(통화긴축 선호) 폭풍'이 불어닥쳤습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연례 경제 심포지엄에서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던진 매운맛 발언 때문인데요. 시장이 그토록 바랐던 금리 인하 신호 대신 "물가가
    22일전
  • 증권업계, 벤처 세컨더리에 3년간 1조원 투자…회수시장 활성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금융투자협회 전경. 금융투자협회와 증권업계가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와 모험자본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향후 3년간 약 1조원 규모의 벤처 세컨더리 투자에 나선다. 금융투자협회는 증권업계 공동으로 약 1조원 규모의 벤처 세컨더리 투자 계획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증권사별 개별 투자와 공동펀드 조성 등 '투트랙'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증권사의 차별화된 투자 역
    2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