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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전食후] 코스피, 상승분 모두 반납…7200선대로 다시 밀려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291.99포인트(3.81%) 내린 7364.32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03.83포인트(2.66%) 내린 7452.48로 하락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가 장 초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지만 오후 들어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다시 4% 넘게 급락했다.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 속에 기관만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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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는 8일 오후 1시 31분 58초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Sidecar)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 가운데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최근월물 가격이 기준가(1239.00) 대비 5.21% 하락한 1174.36을 기록한 뒤 1분 이상 지속되면서 발동 요건을 충족했다.
이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발동 시점부터 5분간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사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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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닥, 장중 3%대 급락에 800선 붕괴
코스닥 지수가 8일 오전 3% 넘게 하락하며 800선을 내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4.84포인트(1.79%) 내린 816.39로 출발해 오전 한때 낙폭을 줄였지만 다시 하락세로 전환해 오전 11시 25분 기준 31.38포인트(3.78%) 내린 799.85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가 장중 800선 아래로 내린 것은 약 10개월 전인 지난해 9월 4일 이후 처음이다.
이 시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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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시황]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상승 전환…7700선 회복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291.99포인트(3.81%) 내린 7364.32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03.83포인트(2.66%) 내린 7452.48로 하락 출발해 장 초반 낙폭을 키우기도 했다.
코스피가 장 초반 급락세를 딛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2%
2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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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준수(교보증권 디지털지원본부장)씨 빙부상
▲황정렬씨 별세, 황필환(자영업)·태환(자영업)·윤경씨 부친상, 장준수(교보증권 디지털지원본부장)씨 빙부상=7일, 여의도성모장례식장 5호실, 발인 9일 오전 8시, 장지 달마사. ☎ 02-3779-1526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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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타임] SG,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공급에 22%대 급등
SG가 SK하이닉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 아스콘을 전량 단독 공급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22% 넘게 급등 중이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에도 친환경 아스콘 적용을 추진한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6분 기준 SG는 전 거래일 대비 337원(22.33%) 오른 184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SG는 SK하이닉스 용인 첨단시스템반
2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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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美 반도체주 약세·중동 불안에 2%대 하락 출발…7450선 후퇴
코스피가 미국 반도체주 급락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장 초반 2% 넘게 하락하며 7450선으로 밀렸다. 간밤 미국 증시가 반도체주 약세와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하락 마감한 영향이 국내 증시에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6.40포인트(2.57%) 내린 7459.91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03.83포인트(2.6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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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프리뷰] 뉴욕증시 반도체주 급락에 약세…코스피 변동성 속 저가매수 유입 주목
코스피가 5% 가까이 급락한 지난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코스닥 종가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95.02포인트(4.91%) 내린 7656.31,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5.84포인트(1.87%) 내린 831.23으로 마감했다.
코스피가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에 급락한 가운데 미국 증시도 반도체주 약세와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2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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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증시포커스] 레버리지발 '위험' 경고 쏟아지는 코스피, 또 8% 급락했다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레버리지발 '위험' 경고 쏟아지는 코스피, 또 8% 급락했다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 급락을 중심으로 장중 8% 넘게 하락하며 올해 여섯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나타냄.
-삼성전자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인식에 '셀 더 뉴스' 매물이 쏟아지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큰 폭으로 하락.
-해외에서도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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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시황] 코스피, 8%대 급락에 1단계 CB 발동…7400선대로 추락
코스피가 장 초반 2% 넘게 내리며 7800선으로 밀려난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32.13포인트(1.64%) 내린 7919.20으로 출발해 하락세를 키우고 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7.28포인트(0.86%) 오른 854.35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8% 가까이 급락하며 7400선대로 밀렸다. 장중 8% 이상 하락세가 1분간 이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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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전食후] 코스피, 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7600선대로 밀려
코스피가 장 초반 2% 넘게 내리며 7800선으로 밀려난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32.13포인트(1.64%) 내린 7919.20으로 출발해 하락세를 키우고 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7.28포인트(0.86%) 오른 854.35다.
코스피가 장중 5% 넘게 급락하며 7600선대로 밀렸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200 선물에 매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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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타임]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5%대 급락…30만원선 내줬다
삼성전자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지만 장 초반 5% 넘게 하락하며 30만원선을 내줬다. 실적 자체보다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향후 반도체 업황과 이익 모멘텀 지속 여부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500원(5.82%) 내린 29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연결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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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셀온'에 급락 출발…7700선까지 밀려
코스피가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장 초반 3% 넘게 급락 중이다.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지만 '실적 발표 후 매도(셀온)' 심리가 반영되면서 반도체주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5.08포인트(3.04%) 내린 7797.83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2.13포인트(1.6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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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프리뷰] 뉴욕증시 AI주 반등에 상승…삼성전자 실적·차익실현 공방 주목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뒤 하락 전환해 8000선을 겨우 지킨 지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7.01포인트(0.46%) 내린 8051.33에 마감했다.
미국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반등하며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만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 발표와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심리가 맞물리면서 장 초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2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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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증시포커스] 2030의 러닝화 '호카'는 잘나가는데…조이웍스앤코는 한 달 새 61% 급락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2030의 러닝화 '호카'는 잘나가는데…조이웍스앤코는 한 달 새 61% 급락
-코스닥 상장사 조이웍스앤코의 주가는 최근 한 달간 약 61% 급락해 600원대로 내려앉았으며 시가총액도 1년 새 630억원에서 132억원으로 약 79% 감소.
-주가 하락은 올해 초 조성환 전 대표의 폭행 논란으로 불매 움직임과 투자심리 위축이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대표 교체와 공식 사과에도
12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