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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의 건강읽기] '100억 보장'이면 끝? 유산균 제대로 고르는 법
여름철에는 장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 무더위와 냉방, 잦은 외식, 여행 등으로 생활 리듬이 흐트러지면 장내 환경도 쉽게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이맘때 장 건강을 위해 유산균을 찾는 사람도 많지만, 정작 제품을 고를 때는 숫자나 광고 문구만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대표적인 것이 '100억 보장',
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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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의 건강읽기] '나이 탓'이라 넘긴 속 쓰림…생활습관이 재발 막는다
젊을 때는 누구나 비슷하다. 늦은 밤 치킨과 맥주를 먹고 곧바로 잠들어도 다음 날 속이 불편하지 않고, 매운 음식이나 라면도 부담 없이 먹는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같은 생활을 반복하면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낸다. 식후 잠시 누웠을 뿐인데 속이 쓰리고 전보다 쉽게 더부룩해진다. 대부분은 이를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보다 '나
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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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의 건강읽기] 장마철 통증, 정말 비 때문일까…자가면역질환 관리의 핵심
장마철이면 유독 몸이 무겁고 관절이 쑤시는 것 같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특히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은 "비만 오면 통증이 심해지는 것 같다", "평소보다 피로가 오래간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먼저 자가면역질환부터 이해할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질환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외부 침입자로부터 몸을
3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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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의 건강읽기] 걱정은 누구나 한다…불안이 병이 되는 순간
직장인 A씨는 업무 스트레스가 심할 때마다 주머니 속 워리스톤을 꺼내 만진다. 취업준비생 B씨도 면접을 앞두고 손안의 작은 돌을 문지르며 긴장을 가라앉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 "생각이 많을 때 만지고 있으면 집중이 된다"는 후기들이
2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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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의 건강읽기] 이름은 떡, 구조는 디저트…버터떡이 혈당에 위험한 이유
챗GPT 생성 이미지
"빵보단 떡이 낫지 않을까요?"
버터떡을 두고 흔히 나오는 말이다. 밀가루 대신 쌀이 들어갔다는 이유로 덜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하지만 최근 유행하는 버터떡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던 떡과는 구성부터 다르다. 주재료는 찹쌀가루지만 여기에 버터와 설탕, 연유가 더해
14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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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의 건강읽기] 사라지지 않는 입냄새…원인을 봐야 할 때
챗GPT 생성 이미지
"양치는 꼬박꼬박 하는데 왜 냄새가 날까요."
입냄새를 두고 한 번쯤은 해봤을 고민이다. 구취는 대개 직접 지적받기보다 상대의 미묘한 반응을 통해 눈치채게 된다. 입냄새는 환자와 주변인 모두에게 괴롭다. 대화 중 괜히 호흡을 의식하게 되고,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성격마저
34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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