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연의 B스토리 컷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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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의 B스토리] 악어같은 신발?...구멍난 고무신의 성공신화 '크록스' "미치광이들이나 신는 신발" 2000년대 초반 크록스가 첫 출시된 후 패션업계가 내놓은 평가다. 디자인적 요소 하나 없이 신발 곳곳에 숭숭 구멍이 뚫린 기이한 모양의 이 고무신은 못생긴 신발이라는 별명으로 일명 '어글리 슈즈'로 불린다. 크록스는 출시 초기에만 해도 '유치원생 아니면0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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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의 B스토리] 촌스럽다 혹평속 출발한 갤럭시...'삼전 유니버스'의 서막 게티이미지 뱅크 "출시 초반에는 핸드폰 이름을 왜 '갤럭시'로 지었는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넘나드는 삼성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큰 그림이였네요. 머지않아 '갤럭시 카', '갤럭시 홈'도 나오겠죠"(30대 갤럭시 사용자)0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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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의 B스토리] 가전, 예술이 되다...시그니처, 초프리미엄 시대를 열다 <편집자주> 시대가 변하면서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 어디에 살고, 무슨 브랜드의 옷을 입으며, 어떤 걸 먹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사회가 됐습니다. 같은 가죽 가방일지라도 NO 브랜드 제품은 10만원이지만 에르메스가 만들면 1억원에 팔립니다. 바야흐로 '찐 브랜드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합리적인 선택이 미덕인 사1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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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의 B스토리] 시그니엘, 가장 높은 곳에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다 <편집자주> 시대가 변하면서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 어디에 살고, 무슨 브랜드의 옷을 입으며, 어떤 걸 먹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사회가 됐습니다. 같은 가죽 가방일지라도 NO 브랜드 제품은 10만원이지만 에르메스가 만들면 1억원에 팔립니다. 바야흐로 '찐 브랜드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합리적인23년전